September 2010
1 post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것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때 행복하라. -러셀”
Sep 9th
August 2010
5 posts
다른 사람들한테 행복을 줄수있다는 것은 나에게도 행복이다.
Aug 29th
To: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저 순빈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지 3년 빆에 안됐는데도 정말 많은 죄를 지었읍니다. 그런 저를 계속 지켜 봐주시고 너그럽게도 이해 해주셔셔 정말 저는 어찌 할줄 모르겟읍니다. 몃번을 감사해도 웬지 모자를것만 같은 표현을 받아 주시옵소서.  정말 제가 철이 없어서 그런지  하나님이 굉장한분인줄 알고서도 아직까진 제가 하나님께 모든걸 주기는 싫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정말 세상을 좀 더 알아보자 죄를 짓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것을 하고 다니지만, 하나님께 약속을 하겟습니다. 비록 지금은 아니여도 조만간 제가 하나님께 모든걸 바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그때까지만 하나님 저를 지금처럼만 너그럽게 봐주시옵서서. 정말 이러면 안되지만, 좀 더 낳은,...
Aug 29th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자.
요즘따라 아는 친분들이 부정적이게 생각을 하고 그것으로 인해 우울중 가까스로 생활을 하는듯 싶네요. 저는 비록 모자른 23살 이지만, 긍정적이게 생활하는법 하나 만큼은 자신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나누고자 여기에 씁니다. 좋을때는 우리 스스로가 그 좋은점에서 만족하기 때문에 다른것에는 신경을 안 쓰는편이죠. 그것이 인간이기도 하고. 않좋은일이 있을땐 또 반대로 그것만 신경쓰고. 스스로 자책하고, 또 희망을 버리게 되죠. 그것으로 인해 수많은 이들이 우울증에 매달거나, 또 심해지면 자살까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도 인간이기에 않좋은일이 생기곤 하죠.또 힘들때도 있죠.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전 좋은것을 얻게 됩니다.… 왜 그런말 있잖아요.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라. 진짜 맞는말인거...
Aug 23rd
기죽지 말자
이외수님이 트위터에다 이런글을 써 올리시더라고요. 어쩜 그리 맞는 말을 하시던지. “키 작은 남자가 여자들에게 루저 취급을 받는 시대라면서요. 글쎄요. 신장으로 인생을 사는 시대가 도래했나요. 무엇이든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학은 다른 새들에 비하면 목과 다리의 낭비가 너무 심한 새일지도 모릅니다.” 키가 작다고 기죽지 맙시다. 우월하라 단신들아~~ 이러고 혼자 놉니다. 에휴우~~ 자아~ 이제 미드텀 공부.
Aug 17th
시간 낭비
쓸데없는 클릭질.                                       시간 낭비다. 081410
Aug 15th
June 2010
2 posts
 오랜만에 한국라디오를 들으며 편한하게 책을 읽는데 어찌나 좋았던지.
Jun 24th
그녀
가끔은 그녀가 생각난다. 추억이란것 가끔 무섭다고 느낀다.
Jun 22nd
October 2009
9 posts
“art is not what you see but what you make others see”
– Edgar Degas
Oct 23rd
Brands
Yves Saint Laurent Dior St. Dolce & Gabbana Franklin Mashall Vivienne Westwood Paul Smith Number (N)ine Moncler Fred Perry
Oct 16th
雨がふってきました。
雨がふってうれしいです。
Oct 13th
思ったままを行って下さい
Oct 7th
콘래드 할아버지
콘래드 할아버지 당신은 멋진사람입니다
Oct 5th
“희망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나는 매일 스스로에게 두 가지 말을 반복합니다. 그 하나는 ‘왠지 오늘은 나에게 큰 행운이 생길 것...”
– 빌 게이츠
Oct 4th
감사하는 법
감사하는 법을 배워라. 당신에게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라.그들은 당신의 굳센 의지를 연마해 주었다. 당신을 기만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라. 그들은 당신의 견식을 넓혀주었다. 당신을 버린 사람들에게도 감사하라. 그들은 당신에게 자립을 가르쳐주었다. 당신을 무너뜨린 사람에게도 감사하라. 그들은 당신의 능력을 키워주었다. 당신을 질책한 사람에게 감사하라. 그들은 당신의 지혜를 키워주었다.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라. -지금까지의나앞으로의나
Oct 4th
“글을 쓴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새싹을 하나씩 나눠주는 일이다.”
– 롤랑 바르트
Oct 4th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 보았을때
인생은 마치 로켓과 같다.오랜 시간, 재료, 그리고 수많은 피땀을 흘려가며 만들어진 로켓. 때로는 실패, 또 때로는 성공. 사람도 마찬가지로 우주와 같은 목표를 향해, 액체연료와 액체열료 같은 수많은 노력을 한다. 하지만 한가지 잘못된 재료또는 방향으로 가면 로켓과 같이 실패를 한다. 그것을 피하기위해 빠진 재료가 없나 또한 잘못된 재료가 없나 다시한번 확인을 하곤한다.. 힘들어도 , 많은 땀을 흘려도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 보았을때의 모습을 상상을 한다면.. 견뎌내는것을 두려워하지 않을것이다.
Oct 4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