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저 순빈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지 3년 빆에 안됐는데도 정말 많은 죄를 지었읍니다. 그런 저를 계속 지켜 봐주시고 너그럽게도 이해 해주셔셔 정말 저는 어찌 할줄 모르겟읍니다. 몃번을 감사해도 웬지 모자를것만 같은 표현을 받아 주시옵소서. 정말 제가 철이 없어서 그런지 하나님이 굉장한분인줄 알고서도 아직까진 제가 하나님께 모든걸 주기는 싫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정말 세상을 좀 더 알아보자 죄를 짓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것을 하고 다니지만, 하나님께 약속을 하겟습니다. 비록 지금은 아니여도 조만간 제가 하나님께 모든걸 바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그때까지만 하나님 저를 지금처럼만 너그럽게 봐주시옵서서. 정말 이러면 안되지만, 좀 더 낳은, 좀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저는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말 제 주위에 항상 천사 같은 사람들을 보내주소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From: 순빈
8.29.2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