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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면을 강조하자.

요즘따라 아는 친분들이 부정적이게 생각을 하고 그것으로 인해 우울중 가까스로 생활을 하는듯 싶네요. 저는 비록 모자른 23살 이지만, 긍정적이게 생활하는법 하나 만큼은 자신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나누고자 여기에 씁니다.

좋을때는 우리 스스로가 그 좋은점에서 만족하기 때문에 다른것에는 신경을 안 쓰는편이죠. 그것이 인간이기도 하고. 않좋은일이 있을땐 또 반대로 그것만 신경쓰고. 스스로 자책하고, 또 희망을 버리게 되죠. 그것으로 인해 수많은 이들이 우울증에 매달거나, 또 심해지면 자살까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도 인간이기에 않좋은일이 생기곤 하죠.또 힘들때도 있죠.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전 좋은것을 얻게 됩니다. 왜 그런말 있잖아요.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라. 진짜 맞는말인거 같에요. 그러다 보면 좋은일만 따라오게 되어있어요.

이제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전 하루하루 반성을 하죠. 잘못된점이 있던 없던. 내가 상대방한테 잘 해줬는지, 못해줬는지, 불편을 줬는지. 아님 내가 무슨 실수를 했는지. 거기서 스스로 생각하고 고칠점을 조금씩 조금씩 바꿔가면 좋을때에 안좋은점도 찾게되고, 그것을 고칠수 있게되어 항상 긍정적이게 생활을 할수있는거죠. 물론 이게 다 제 능력이라고 할순 없죠.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항상 under ANY circumstances, ALWAYS be optimistic. 그럼 일들이 90% 다 풀립니다. 그러므로 행복하고요.

사회또는 직장에서 봤을때에.. 인간들은 칭찬과 구박, 비난을 받게되죠. 처음에 잠시 얘기 했듣이, 인간들은 칭찬을 듣게되면 좋아서 더더욱 열심히 하게되죠, 또는 심한경우에는 자만하게 되죠. 그것은 그 누구에게도 있다고 봅니다. 그 어떤 한가지를 잘하게 되면, 그만큼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님 흡족하기 때문에, 자만 이란것이 생기게 되죠.  스스로 만족을 해서 우리가 잘못하는점을 못보게되죠. 성경 구약성서에 나오는 삼손처럼 말이죠. 괴력을 가졌으나 나중엔 여색에 인해 눈이 멀게 되죠. 마찬가지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나 능력에서 만족하고 거만해지면 인간 관계 또는 자기계발 하는데에서도 발전을 못하게 됩니다. 반대로 우리가 겸손하면서도 욕심을 가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욕심이 생기면서 우리는 일을 더 열심히 하게 되면서 장점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는거죠. 또 겸손하기에 인간 관계에서도 좋게 유지 할수도 있고. 이러면서 또 긍정적이게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 긍정적이게 생각합시다. 힘들어도 , 않좋은일이 있어도 긍정적이게 생각하면 좋은일이 생겨날겁니다.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여러분들도 할수 있어요.

8.22.2010 |